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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베르토(11.3) ▷후스티노 오로나 마드리갈(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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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디에고(12.9) 
      ▶후베르토(11.3) [기본정보] [사진/그림] [자료실]
성인명 후베르토(Hubert)
축일 11월 3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주교
활동지역 리에주(Liege)
활동연도 650?-727년
같은이름 허버트, 후베르또, 후베르뚜스, 후베르투스

   성 후베르투스(Hubertus, 또는 후베르토)의 초기 생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전설에 의하면 그는 프랑스 남서부 아키텐(Aquitaine)의 공작 베르트랑(Bertrand)의 장남으로 젊은 시절 네우스트리아(Neustria) 궁에 들어가 높은 직위에 올랐으나, 하루종일 사냥을 하는 등 쾌락과 즐거움만을 추구하였다. 그러다가 아우스트라시아(Austrasia) 왕국으로 이주하여 그곳의 궁재인 피핀 2세의 기사단장으로서 점점 더 사치와 거짓과 공허함이 가득한 세계로 빠져들었다.

   그러다가 어느 파스카 금요일 아침에 홀로 사냥을 나갔다가 큰 수사슴을 발견하고 뒤를 쫓았는데, 그 사슴의 뿔 사이에 십자가가 달려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때 그는 수사슴으로부터 "후베르투스, 만일 네가 지금 당장 주님께 돌아가 거룩한 삶을 살지 않으면 너는 즉시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라는 말과 함께 람베르투스를 찾아가라는 명령대로 즉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Maastricht)의 주교인 성 람베르투스(Lambertus, 9월 17일)를 찾아가 그의 영적 지도를 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아내가 죽자 그는 자신의 모든 직위와 명예를 포기하고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뒤 신학 공부에 전념하여 사제가 되었다. 705년 성 람베르투스가 리에주에서 살해되었을 때 그는 스승을 계승하여 주교가 되었다.

   성 후베르투스는 715년에 성 람베르투스의 유해를 마스트리흐트에서 그가 순교한 리에주로 옮기라는 내용의 환시를 보고, 이듬해에 성인의 유해를 이장하고, 다시 그 다음해에 주교좌를 마스트리흐트에서 벨기에 남동부에 있는 리에주로 옮겨 그 교구의 초대주교가 되었다. 이로써 성 람베르투스의 유해를 모신 리에주의 성당은 주교좌 성당이 되었다. 그는 교구 내의 우상숭배를 철저히 퇴치하고 수많은 회개자를 얻은 것으로 유명하였다. 또한 그는 수많은 기적을 행하였으며 727년 5월 30일 브뤼셀(Brussel) 근교에서 운명하였다. 그는 사냥꾼의 수호성인이자 광견병의 치유자이다.


참고자료
김정진 편역, 가톨릭 성인전(하) - '성 후베르토 주교', 서울(가톨릭출판사), 2004년, 522-524쪽.
한국가톨릭대사전편찬위원회 편, 한국가톨릭대사전 제12권 - '후베르토', 서울(한국교회사연구소), 2006년, 9871-9872쪽.

사진/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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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 후베르토, 오늘도 우리와 통교하는 성인 주호식 2017/11/06 3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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