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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멜 전교수녀회 ◆   
한자 ~傳敎修女會
영어 Carmelite Missionaries, C.M.
출처 : [가톨릭대사전]

   약칭 C.M. 1860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팔라우(Francisco Palau Quer) 신부에 의해 창설되었다. 가르멜 회원이었던 팔라우 신부는 1835년 혁명군에게 체포되었다가 석방된 후 예언자 엘리야를 수도원 밖의 생활에 대한 모범으로 삼고 관상사목활동이라는 두 가지 뜻을 마음에 품게 되었다. 그 후 팔라우 신부가르멜회의 재건에 별 효과가 없자 자신을 따르는 젊은이들과 함께 교회와의 끊임없는 영적 교류 및 기도사목활동을 생활목표로 가르멜 전교수녀회를 창설하여, 1907년 교황비오 10세로부터 인준을 받았다. 현재 21개국에서 2,000명의 가르멜 전교수녀회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77년 8월 21일 진출하여 서울 강서구 등촌동과 경기도 부천에서 지원자 양성과 본당사목 등에 종사하고 있다. 서울본원의 지도신부는 정대식(鄭大植) 신부이며, 서울본원장 비다트(Isabel Vidart) 수녀를 포함한 5명의 종신서원자와 지원자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