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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치기 ◆   
[참조단어] 통회 
출처 : [용어사전]

   이는 고백 기도를 할 때, 하느님과 이웃 앞에서 자신의 죄가 많음을 고백하면서,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 탓이옵니다” 하며, 오른손으로 가슴을 두드리는 동작을 말한다. 따라서 이는 우리 내심 세계의 문을 두드려 열어젖뜨리는 동작이다.

   미사 때나 사사로이 기도할 때는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게 한다. 결국 자신을 일깨워 내심의 세계를 경각시킴으로써, 하느님부르심을 들으려는 동작이며, 뉘우치는 마음에 자성과 자책을 독촉하는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