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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축일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29개 검색)  
영명 축일 (靈名祝日) [라]festum nominis baptismalis [영]feast of baptismal name, saint’s day
 가톨릭 신자가 자신의 세례명으로 택한 수호 성인의 축일. 대개 그 성인이 선종한 날이 축일이 된다.
축일1 (祝日) [라]festivitas, festum [영]feast
 하느님과 구세주, 천사와 성인들, 거룩한 신비와 구세사적 사건 등을 기념하거나 특별히 공경하도록 교회가 별도로 정한 날. 축일 중에는 예수 성탄 대축일(12월 25일)이나 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처럼 특정일에 고정된 것과, 예수 부활 대축일이나 대림 제1주일처럼 전례 주년에 따라 날짜가 정해지는 것(이동 축일)이...
축일 (大祝日) [라]Solemnitas [영]Solemnity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 구원 역사에서 특별히 중요한 신비를 경축하거나 교회에서 가장 공경받는 성인들을 기념하도록 교회가 특별히 지정한 날. 대축일은 가톨릭 전례력에서 축일과 기념일보다 높은 등급을 차지한다.
축일2 (祝日)
 [관련]:  영명 축일  
교중 미사 (敎中-) [라]Missa pro populo [영]Mass for the people
 교구장 주교와 본당 주임 신부가 미사 예물을 받지 않고 신자들을 위해 의무로 봉헌해야 하는 미사. 교중 미사를 봉헌하도록 한국 천주교회가 정한 의무 축일은 모든 주일과 예수 성탄 대축일(12월 25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1월 1일), 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이다.
사순 시기 (四旬時期) [라]tempus quadragesimae [영]Lent
 예수 부활 대축일 전 40일 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참회와 희생, 극기, 회개와 기도로써 부활 대축일을 준비하는 시기. 사순 시기는 ‘재의 수요일’로 시작하며, 날짜는 부활 대축일을 기준으로 역산해서 정한다.
특전 미사 (特典-) [라]privilegium sabbatinum [영]sabbatine privilege
 주일 미사나 의무 축일 미사를 그 전날 저녁(오후 4시 이후)에 드리는 미사.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신자들의 주일 미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자 단행된 전례 개혁 가운데 하나로, 그 신학적 배경은 교회의 전통에 있다. 구약 시대의 유다인들은 하루를 일몰부터 다음날 일몰까지로 계산했고, 전례력에서도 축일이 그 전날 저...
성령 (聖靈) [라]Spiritus Sanctus [영]Holy Spirit
 ...부와 성자에게서 파견되시어 인간을 성부께 이끄시는 하느님의 영(靈). 성령은 진리의 하느님으로서 신자들의 영적 생활과 일치에 근본적인 힘이 된다. 부활 시기의 마지막 날인 ‘성령 강림 대축일’은 예수님 승천 후 제자들에게 성령께서 내리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로, 가톨릭 교회는 이 날을 교회가 시작된 날로 받아들이고 있다.
전례력 (典禮曆) [라]Calendarium Liturgicum [영]liturgical calendar
 그리스도 구원 사업을 기념하는 축일들을 수록한 달력. 1월 1일에 시작하는 일반 달력과 달리 가톨릭 전례력은 대림 제1주일로 시작해 성탄, 사순, 부활, 연중 시기를 거쳐 그리스도 왕 대축일 다음 토요일에 끝난다.
판공성사 (判功聖事) [라]confessio annua [영]annual confession
 모든 신자가 부활 대축일과 성탄 대축일을 앞두고 의무적으로 받는 고해성사. 공로[功]를 헤아려 판단[判]한다는 뜻이다. 판공성사 제도는 우리나라에만 있다.
미사 경본 [라]Missale [영]Missal
 미사 때 바칠 기도문과 예식 순서를 수록한 책. 모든 미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미사 통상문’과 전례 시기나 축일에 따라 지정된 ‘고유 기도문’이 들어 있다.
파스카 삼일 [라]Sacrum Triduum Paschale [영]Passover Triduum
 성목요일(성주간 목요일 저녁)부터 일요일인 예수 부활 대축일 저녁까지의 3일. 가톨릭 전례력에서 다른 모든 축일에 우선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성삼일(聖三日)이라고도 한다. 이 사흘 동안 가톨릭 교회는 최후의 만찬부터 예수의 수난과 죽음, 부활에 이르는 인류 구원의 신비를 기념한다.
성탄 시기 (聖誕時期) [라]Tempus Nativitatis Domini [영]Christmas Season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저녁부터 주님 세례 축일까지의 시기. 이 시기에는 성탄 팔일축제, 주님 공현 대축일을 지내며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 신비를 기념한다.
대림 시기 (待臨時期) [라]adventus [영]advent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 4주간. 교회와 신자가 그리스도의 재림(再臨)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대림 제1주일, 곧 대림 시기가 시작되는 첫 일요일은 교회 달력(전례력)이 새로 시작되는 날이다.
부활절 (復活節)
 [관련]:  부활 시기 [참조]:  파스카
 예수 부활을 기념하는 50일을 ‘부활 시기’라 하며, 통상 ‘부활절’이라고 부르는 주일의 정식 명칭은 ‘예수 부활 대축일’이다.
부활 시기 (復活時期) [라]tempus Paschale [영]Easter Season
 예수 부활을 기념하고 경축하는 시기. 예수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50일 간 계속된다.
성모 승천 (聖母昇天) [라]Assumptio Mariae [영]Assumption of Mary
 성모 마리아께서 지상 생활을 마치신 다음 하늘나라에 들어 올림을 받으신 일. 예수님께서 스스로 올라가신 승천(Ascension)과는 구별되는 개념으로, 과거에는 ‘피승천’, ‘몽소 승천’이라고도 했다. 성모 승천 대축일은 8월 15일이며 한국 교회는 이날을 미사 참례 의무가 있는 의무 축일로 지낸다.
오순절 (五旬節) [라]Pentecostes [영]Pentecost
 고대 이스라엘의 축제 가운데 하나로 팔레스티나에서 밀 수확기 끝 무렵에 거행했던 추수 감사절. 누룩 없는 빵을 바치는 무교절과는 달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누룩 있는 빵을 봉헌한다. 한편 그리스도교에서 오순절은 현재 성령 강림 대축일을 의미한다. 그리스도 교회의 역사가 오순절 성령 강림을 통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평신도 (平信徒) [라]laicus [영]laity, layman
 ... 당시 공의회는 평신도의 특수 사명을 인정하고 평신도를 통해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평신도는 사회의 누룩으로서 세상에서 주 예수님의 부활과 생명의 증인이 되어야 하고, 살아 계신 하느님의 표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 교회는 11월 그리스도 왕 대축일 전 주일을 ‘평신도 주일’로 지낸다.
경배 (敬拜) [라]adoratio [영]adoration
 공경의 뜻을 나타내려고 하는 인사. 가톨릭 교회에서는 예수 성탄 대축일에 아기 예수의 구유 경배를, 주님 수난 성금요일에는 십자가 경배를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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