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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성체성사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11개 검색)  
성체성사 (聖體聖事) [라]Sacramentum Eucharistiae [영]Sacrament of Eucharist
 [참조]:  성체 성혈 영성체
 가톨릭 교회의 일곱 성사 가운데 하나. 사제가 최후의 만찬 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반복함으로써 빵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몸과 피로 축성되어 성체성사가 이루어진다. 교회는 미사에서 성체성사가 거행될 때, 축성된 빵과 포도주의 외적 형태는 그대로 남아 있지만, 그 실체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인 성체와 성혈로 변화된...
성체 (聖體) [라]Corpus Christi [영]Body of Christ
 [참조]:  성체성사
 예수님의 몸. 축성된 빵의 형상을 띠고 실제적으로, 본질적으로 현존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일컫는다. 미사 때 성체를 받아 모시는 행위를 영성체라 한다.
성혈 (聖血) [라]Sanguis Pretiosissimus [영]Blood of Christ
 [참조]:  성체성사
 예수님의 피. 축성된 포도주의 형상을 띠고 실제적으로, 본질적으로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일컫는다.
미사 [라]Missa [영]Mass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재현하고 성체성사를 이루는 가톨릭 교회의 제사. 미사는 크게 하느님 말씀을 듣고 찬미하는 ‘말씀 전례’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리며 예수의 몸인 성체를 받아 모시는 ‘성찬 전례’로 구성된다
성사 (聖事) [라]Sacramentum [영]Sacrament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 은총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 상징적으로 표현한 거룩한 표지. 성사의 은총으로 사람은 거룩하게 되고 하느님을 공경하며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가톨릭 교회의 성사에는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혼인성사, 성품성사, 병자성사 등 일곱 가지가 있다.
전례 헌장 (典禮憲章)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 「거룩한 공의회」(Sacrosanctum Concilium)’의 약칭.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 수록되어 있다. 전례의 쇄신과 증진을 위한 일반 원칙, 미사와 성체성사, 성사와 준성사, 성무일도의 의미와 개정 규범, 성음악과 성미술 관련 규범을 설명하고 있다.
성심 (聖心) [라]Cor Sanctissimum [영]Sacred Heart
 거룩한 사랑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을 지칭한다. ‘예수 성심’은 인류 구원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과 성체성사, 수난과 죽음으로 드러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리킨다. ‘성모 성심’은 하느님의 충실한 여종으로서 그리스도의 구원 활동에 이바지한 성모 마리아의 사랑을 일컫는다. 성모 성심에 대한 신...
제의 (祭衣) [라]casula, vestis sacra [영]chasuble
 사제가 미사를 집전할 때 장백의(alba : 발끝까지 내려오는 흰색의 긴 옷) 위에 마지막으로 입는 반(半)원추형의 옷. 제의는 예수님의 멍에를 상징하고 애덕을 표시하며, 십자가, 비둘기, 물고기, 밀 이삭, 포도 등 예수님과 성령, 성체성사를 상징하는 여러 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성교요리문답 (聖敎要理問答)
 한국 천주교회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공식 교리서. 세례성사, 고해성사, 성체성사, 견진성사를 중심으로 한 문답식 교리서. 중국 교회에 널리 보급되어 있던 같은 이름의 한문본을 번역한 것으로 다블뤼 신부와 최양업 신부가 편찬에 참여하였고, 1864년 조선교구장 베르뇌 주교가 목판본으로 펴냈다.
성목요일 (聖木曜日) [라]Feria Quinta in Coena Domini [영]Holy Thursday
 성주간 목요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 전날 밤에 최후의 만찬을 베푸시고 성체성사와 성품성사를 세우신 것을 기념하는 날. 이날 주님 만찬 미사 중에 발씻김 예식을 거행하며, 미사를 마칠 때 성체를 성당 밖의 ‘수난 감실’로 옮겨 모시면서 주님 수난의 날이 시작된다.
최후의 만찬 (最後-晩餐) [라]novissima coena, coena Domini [영]last supper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하신 저녁식사. 예수님께서는 만찬에서 빵과 포도주를 당신의 몸과 피, 곧 성체와 성혈로 변화시키며 성체성사를 제정하셨는데, 이를 기념하는 날이 성목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