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사전 메인으로 이동합니다.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전체]
   검색어 : 성부 에 관한 검색 결과  

   용어사전 (총 26개 검색)  
성부 (聖父)
 [관련]:  삼위 일체 하느님  
성부 (聖婦)
 이는 일반적으로 성서에 등장하는 ‘거룩한 부녀’들을 말한다. 예를 들어 골고타 언덕에서 그리스도께서 처형당하셨을 때, 십자가 아래에 서 있던 성모 마리아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모, 클레오파의 아내 마리아, 막달라 여인과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무덤에 갔던 여인들 등을 가리킨다.
미사 해설 (~解說)
 ...기도한다. 그리고 이어 포도주가 담긴 잔(聖爵)을 들고 기도한다. 그런데 사제는 이 포도주에 물을 조금 섞는다. 이것은 우리(물)를 그리스도(포도주)와 합하여 성부께 바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또한 그리스도의 옆구리에서 흘러 나온 피와 물, 그리스도 안에 천주성과 인성이 결합되어 있음도 나타낸다. → 제병, 포도주...
세례 성사 (洗禮聖事)
 ...되면 교리 교육을 받겠다는 약속, 하느님을 믿고 미신을 끊겠다는 의사 표시 등이 있어야 한다. 대세의 예식은 성수나 깨끗한 물을 이마에 흘리며 “(아무)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세례를 줍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즉시 보고 양식에 따라 해당 지역 본당에 알려야 한다. 그러나 비상 세례는 매우 위급하...
묵주 기도 (默珠祈禱)
 [참조]:  묵주
 ... 성호경과 사도 신경을 한다. 그리고 다음의 묵주 알을 잡고 주님의 기도를 한다. 이렇게 세 개의 묵주 알을 각각 차례로 잡아 가며 성모송을 세 번 할 때, ‘성부의 지극히 거룩하신 딸 마리아, 성자의 평생 동정이신 어머니 마리아, 성령의 지극히 정결한 짝이신 마리아’를 묵상하기도 한다. 그리고 다섯 번째의 묵주 알을 ...
묵주 (默珠)
 [참조]:  묵주 기도
 ... 성호경과 사도 신경을 한다. 그리고 다음의 묵주 알을 잡고 주님의 기도를 한다. 이렇게 세 개의 묵주 알을 각각 차례로 잡아 가며 성모송을 세 번 할 때, ‘성부의 지극히 거룩하신 딸 마리아, 성자의 평생 동정이신 어머니 마리아, 성령의 지극히 정결한 짝이신 마리아’를 묵상하기도 한다. 그리고 다섯 번째의 묵주 알을 ...
성주간 (聖週間)
 [참조]:  성주간 예절 및 준비
 ...기념하는 연중 가장 거룩한 기간이다(갈라 6,14). 그래서 성주간 동안 신자들은 그리스도 생애의 마지막에 일어난 사건을 되새기며, 그 안에서 예수님이 세상을 성부와 화해시킨 파스카의 신비를 경축하고 재현한다. 교회가 이를 교회법에 명시한 것은 5~6세기경이다. 그리고 중세기에는 여러 의식이 도입되었다. 1955년 교황...
미사 성제 (~聖祭)
 ...(形態)는 바로 예수님의 최후 만찬이다(루가 22, 19-20). 그리고 가장 완전한 미사 성제는 예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골고타 십자가 위에서 당신 자신을 성부께 희생 제물로 바친 성제이다. 이렇게 보면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질 당신의 희생 제사를 영속시키는 방법이 바로 최후 만찬이었다. 십자가 상의 제사는 일회 한으...
십자가 일곱 말씀 (架上七言)
 그리스도는 대사제로서 당신 자신을 십자가에서 제물로 봉헌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홀로 참 사제이시며 당신 자신이 바로 제물이셨다. 성부께 당신 자신을 바쳐 순명의 제사를 지냄으로써 인류의 죄를 없이하시고 인류를 구원하셨다. 십자가의 일곱 말씀이란 예수께서 십자가 상에 운명하시기 전, 최후로 하신 일곱 가지의 말씀을 ...
성령 (聖靈) [라]Spiritus Sanctus
 [참조]:  견진 성사
 1. 의의와 역할 : 성령은 성서에서 “하느님의 얼”, “숨결”, “바람”, “거룩한 영(靈)” 등으로 표현된다. 성령은 삼위 중 ‘제3위’로, 제1위 성부, 제2위 성자와 같은 분이시며, 영원으로부터 계시고 전지 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리고 위격적인 존재로서 성령은 인간을 성화(聖化)시키고 하느님께로 이끄는 역할을 하신다...
성체 성사 (聖體聖事)
 ...그러므로 이는 하느님께 드리는 제사(祭祀)이며 동시에 은총의 성사(聖事)이다. 2. 성체와 제사 : 그리스도는 스스로 인류를 대신하여(代贖物), 당신 자신을 성부께 제물로 바치셨다. 그리고 수난 전날 최후 만찬석상에서 성체 성사를 제정하심으로써, 이에 참여하는 모든 이가 죽음에서 생명에로 건너가게(Pascha) 하셨다(...
성호경 (聖號經)
 [참조]:  십자가
 1. 의의 : 성호란 십자 성호(十字聖號)의 준말이며, 성호경이란 십자(十字)를 그으며 성부 성자 성령(천주 성삼위)을 부르는 기도이다. 이로써 교회가 전례를 거행할 때나, 신자들이 사사로이 기도할 때, 언제 어디서나 신자임을 나타낸다. 이는 천주 성삼위에 대한 신앙, 그리고 그리스도가 구세주이심을 고백하는 단체의 상징...
삼위 일체 (三位一體)
 [참조]:  하느님
 ...신앙 교리이다. 이는 인간의 지혜로는 완전히 알아듣기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 주신 바대로,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세 위격(位格), 즉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으로 계심을 말한다. 2. 삼위의 관계 : 그런데 세 위격은 동일하고 영원하시며 전능하시다. 위격을 라틴어로 페르소나(Pers...
수도자 (修道者)
 [참조]:  수도회
 ...물”이라고 언급함으로써, 그 위치를 확실히 말해 주고 있다. 따라서 수도자들의 특징은 3대 서원을 통하여 완덕을 추구하는 데에 있다. 수도 직분은 그리스도가 성부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세상에 내려오실 때에 취하시고,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제시하신 생활 양식을 더 잘 모방하고, 이를 교회 안에 영속적으로 재현하는 일...
글로리아 [라]Gloria
 ...순절, 대림절 동안은 생략)에 사용된다. 그리고 영광송(榮光誦)은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는 기도이다. 대영광송(글로리아)은 “하늘 높은 곳에는…”으로 시작하나, ‘소영광송(小榮光誦)’이라고도 하는 영광송은 “영광이 성부와…”로 시작한다. 이는 기도 끝에 자주 바치는 짧은 기도이며, 성삼위를 찬미하는 기도와 찬사이다.
사대 교리 (四大敎理)
 ...문에 착한 사람에게는 상을 주시고, 악한 사람에게는 벌을 주신다(묵시 22,12; 마태 25,46). 3) 삼위 일체(三位一體) - 하느님은 한 분이시나, 성부, 성자, 성령 세 위(三位)로 계신다. 4) 강생 구속(降生救贖) - 인간이 죄를 지어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으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음으로써, ...
평신도 사도직 (平信徒使徒職)
 [참조]:  평신도 평신자
 ... 봉헌함으로써 이루어지므로, 사제와 평신도의 사도직은 상호 보충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평신자는 모든 일, 기도, 교회 활동, 선교 활동, 결혼과 가정 생활 등을 성령 안에서 행한다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께 합당한 영적 희생이 되고, 성체 성사와 더불어 성부께 경건히 바쳐지는 제사가 될 것이다.
성시간 (聖時間)
 [참조]:  성체 강복 성체 조배
 ...비오 8세는 성시간 신심 실천을 전대사와 함께 인준하였다. 2. 목적 : 성시간의 목적은 세상의 죄, 특히 하느님의 사랑과 은혜를 배반한 죄를 보속함으로써, 성부의 마음을 풀어 드리고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며, 상처받은 예수 성심을 위로하려는 데에 있다. 따라서 이 신심 행위는 예수 성심에 대한 단...
위격 (位格)
 [참조]:  삼위 일체
 위격은 삼위 일체이신 하느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三位)를 각각 일컫는 말이다. 위격이란 각 개인을 말하는데, 인간 개인을 인격이라 한다면, 하느님의 삼위는 위격이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을 지닌 말씀의 위격이시다. 보에시우스는 위격을 ‘이성적 본성의 개체적 실체’라고 정의하였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
승천 (昇天)
 [참조]:  성모 승천
 ...데 교회는 그리스도의 승천 외에 성모님의 승천도 믿고 있다. 그러나 이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로 올림을 받은 피승천(被昇天)이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성부 오른편으로 드높여진 구원 사건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승천은 왕국의 지배자로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결정지어 준다. 재림 신앙은 그리스도가 하느님 오른편에 앉은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