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사전 메인으로 이동합니다.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전체]
   검색어 : 성령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20개 검색)  
성령 (聖靈) [라]Spiritus Sanctus [영]Holy Spirit
 삼위일체 하느님의 제3위격으로, 성부와 성자에게서 파견되시어 인간을 성부께 이끄시는 하느님의 영(靈). 성령은 진리의 하느님으로서 신자들의 영적 생활과 일치에 근본적인 힘이 된다. 부활 시기의 마지막 날인 ‘성령 강림 대축일’은 예수님 승천 후 제자들에게 성령께서 내리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로, 가톨릭 교회는 이 날을 ...
묵주 기도 (默珠祈禱) [라]rosarium [영]rosary
 묵주알을 굴리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복음 선포와 수난, 부활과 승천, 성령 강림에 이르는 신비들을 성모 마리아와 더불어 묵상하며 바치는 기도. 묵주 기도를 의미하는 라틴어 로사리움(rosarium)은 ‘장미 화원’이라는 뜻이 있다.
강복 (降福) [라]benedictio [영]blessing
 [참조]:  축복
 하느님께서 내려 주시는 복. 또는 복을 내려 주심을 뜻한다. 예컨대 미사나 신자들의 모임을 마칠 때 사제는 신자들을 향해 십자성호를 그으며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하고 하느님의 강복을 빈다.
강생 (降生) [라]incarnatio [영]incarnation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심. 곧 성자 하느님께서 성령으로 마리아에게 잉태되시어 신성(神性)을 지니신 채 인성(人性)을 취하신 사건을 가리킨다. 이 강생으로써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느님이요 참 인간이 되셨고, 하느님의 구원 계획은 절정에 이르렀다.
부활 시기 (復活時期) [라]tempus Paschale [영]Easter Season
 예수 부활을 기념하고 경축하는 시기. 예수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50일 간 계속된다.
마리아 [라]Maria [영]Mary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童貞) 마리아’ 또는 ‘성모 마리아’라고도 부른다. 요셉과 약혼한 뒤 성령으로 잉태하여 예수를 낳았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마리아를 ‘새 하와’, 평생 동정녀, 특별한 은총을 입으신 여인, 그리스도교 신앙인의 중개자, 교회의 어머니로 여겨 왔다. 가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성모 마리...
오순절 (五旬節) [라]Pentecostes [영]Pentecost
 고대 이스라엘의 축제 가운데 하나로 팔레스티나에서 밀 수확기 끝 무렵에 거행했던 추수 감사절. 누룩 없는 빵을 바치는 무교절과는 달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누룩 있는 빵을 봉헌한다. 한편 그리스도교에서 오순절은 현재 성령 강림 대축일을 의미한다. 그리스도 교회의 역사가 오순절 성령 강림을 통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三位一體) [라]Trinitas [영]Trinity
 천주교 4대 교리의 하나. 성부, 성자, 성령 삼위(三位)가 한 분이신 하느님이라는 뜻으로, 세 위격(位格, persona)이 완전히 서로 구별되면서도 동시에 한 신성(神性)을 이룬다는 뜻이다.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에게 구원을 받는다는 그리스도교의 구원 진리를 요약한 개념이다.
렉시오 디비나 [라]Lectio Divina [영]divine reading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수행. 단순하고 정감적인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맛들임으로써 궁극적으로 하느님과 관상적 일치를 이루고자 하는 행위로, 인간적 활동이면서 성령에 의한 초자연적 활동이다. ‘거룩한 독서’, ‘영적 독서’, ‘신적 독서’, ‘성독’(聖讀) 등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안식일 (安息日) [라]sabbatum [영]sabbath
 ...느님께서 선물하신 자유를 누리는 날이라는 데 더 큰 의의가 있다. 하느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안식일에서 주일로 바뀐 것은 예수 부활 이후부터다. 주님의 부활과 성령 강림일이 주간 첫날(오늘날의 일요일)이었으므로 초대 교회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으로 인류가 죄에서 해방되어 하느님과 새계약[新約]을 맺은 것을 기념하...
소죄 (小罪) [라]peccatum veniale [영]venial sin
 [참조]:  대죄
 죄 가운데 하느님의 은총을 잃지는 않을 정도의 죄. 고해성사에서 소죄의 고백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교회가 권고하는 사항이다. 소죄 성찰과 고백은 양심을 기르고, 나쁜 성향과 싸우며, 그리스도를 통해 영혼이 치유받아 성령 안에서 성장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사적 계시 (私的啓示) [라]revelatio privata [영]private revelation
 [참조]:  계시
 특수하거나 특정한 경험, 예컨대 발현, 환시, 예언 등과 같은 현상들을 통하여 개인에게 전해진 계시. 예수 승천과 성령 강림의 공적 계시가 끝난 다음 성모 발현이나 그 밖의 기적을 통해 전달된 계시들이 사적 계시로 분류된다.
영성 (靈性) [라]spiritualitas [영]spirituality
 개인 또는 공동체가 지닌 믿음과 그 표현의 총체.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와 성령의 도움으로 형성되며, 그리스도교 신앙에 입각한 신관과 세계관, 윤리관, 가치관을 모두 포함한다. 영성은 하느님과 자기 자신, 이웃, 그리고 세상에 대한 자기 초월적 사랑으로 형상화된다.
사도행전 (使徒行傳) [라]Actus Apostolorum [영]Acts of the Apostles
 신약 성경의 다섯째 책. 사도들이 성령에 인도되어 복음을 전한 행적, 초대 교회의 건설과 발달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제의 (祭衣) [라]casula, vestis sacra [영]chasuble
 사제가 미사를 집전할 때 장백의(alba : 발끝까지 내려오는 흰색의 긴 옷) 위에 마지막으로 입는 반(半)원추형의 옷. 제의는 예수님의 멍에를 상징하고 애덕을 표시하며, 십자가, 비둘기, 물고기, 밀 이삭, 포도 등 예수님과 성령, 성체성사를 상징하는 여러 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성호경 (聖號經) [영]sign of the cross
 십자 성호를 그으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이라고 외우는 기도문. 짧지만 가장 중요한 기도로, 천주교 신자들이 모든 기도와 일의 전후에 바친다.
신령한 언어 (神靈- 言語) [라]glossalalia [영]glossalalia
 성령의 도움으로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 현재 세계 내 어느 곳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언어를 사용하여 말하는 것으로, 해석의 은사를 받은 사람만이 그 뜻을 알 수 있다. 예전에는 ‘방언’이라고 하였으나 오해를 낳을 수 있어, 현재는 ‘신령한 언어’(사도 10,46), ‘이상한 언어’라는 표현을 쓴다.
성삼위 (聖三位)
 [참조]:  삼위일체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거룩한 세 위격,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
영광송1 (榮光頌) [라]Gloria Patri [영]Glory Be
 모든 기도와 일을 마칠 때 바치는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이라는 짧은 기도문으로 소영광송이라고도 한다.
카리스마 [라]Charisma [영]Charisma
 성령의 특별한 은사. 하느님의 모든 은혜와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