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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부제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7개 검색)  
부제 (副祭) [라]diaconus [영]deacon
 [참조]:  성품성사
 성품성사의 세 품계(주교품, 사제품, 부제품) 중 가장 낮은 품계의 가톨릭 성직자. 주교의 협력자이며 사제를 도와 세례 및 혼인 성사를 집전하고 강론, 장례 예절, 성체 분배 등을 할 수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가톨릭 교회는 사제직을 준비하는 일시적 부제뿐 아니라 초대 교회의 임무를 염두에 둔 종신 부제 제...
종신 부제 (終身副祭) [라]diaconus permanens, diaconatus perennis [영]permanent deacon, permanent diaconate
 일생 동안 부제로 머무르고자 부제품을 받은 사람. 미혼자는 최소한 25세 이상이어야 종신 부제품을 받을 수 있으며, 부제품을 받은 뒤에는 혼인할 수 없다. 또 기혼자는 최소한 35세 이상으로서 배우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종신 부제는 일정 기간의 양성 과정을 거쳐 서품되며 미사 집전, 견진 · 고해 · 병자 · 성품...
강론 (講論) [라]homilia [영]homily
 가톨릭 성직자가 미사 등의 전례에서 신앙의 신비와 그리스도인 생활 규범을 성경 구절로 해설하는 것을 뜻하는 말. “강론은 설교의 여러 형식 중에서 탁월한 것으로 전례의 한 부분이며 사제나 부제에게 유보된다”(교회법 제767조 1항).
신품성사 (神品聖事)
 [관련]:  성품성사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원회는 ‘신품’이라는 단어는 신부품(神父品)만을 뜻하는 제한적인 의미여서 주교와 신부, 부제의 세 등급을 동시에 포괄하지 못한다고 하여 신품성사를 성품성사(聖品聖事)로 바꿔 부르도록 했다.
수단 [라]talaria [영]cassock [프]soutane
 성직자의 신분을 표시하는 의복으로, 제의 밑에 받쳐 입거나 평상시에 입는다.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며 전례복과 구별된다. 세속과 육신과 쾌락을 끊고 하느님과 교회에 봉사하려고 세속에서는 죽었다는 뜻이 담겨 있다. 신부와 부제는 검은색이나 하얀색(하절기), 주교는 진홍색, 추기경은 붉은색, 교황은 흰색 수단을 입는다.
장백의 (長白衣) [라]alba [영]alb
 사제나 부제가 미사 때 제의 안에 입는 발끝까지 내려오는 희고 긴 옷. 사제가 미사 때 갖추어야 할 육신과 영혼의 결백을 상징한다.
성직자 (聖職者) [라]clericus [영]clergy
 성품성사를 받아 하느님 백성을 위해 봉사하고 하느님의 신비를 나누어 주도록 축성된 사람. 사도들의 사명을 이어받은 주교(추기경, 교황 포함)와 그들의 협력자인 신부, 부제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