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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병자성사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5개 검색)  
병자성사 (病者聖事) [라]Sacramentum infirmorum [영]sacrament of the anointing of the sick
 가톨릭 교회의 일곱 성사 가운데 하나. 병자나 죽을 위험에 있는 환자가 받는 성사. 환자가 고통을 덜고 구원을 얻도록 하느님의 자비에 맡기는 성사이다. 사제가 전례서에 규정된 기도문을 외우면서 병자 성유를 바르는 예절로 진행한다.
종부성사 (終傅聖事)
 [관련]:  병자성사  ‘마지막 도유’(extrema unctio)를 번역한 말로, 세례를 받고 의사 능력이 있는 신자가 병이나 노쇠로 죽을 위험에 놓였을 때 받는 성사를 뜻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병자성사’라 부른다.
성사 (聖事) [라]Sacramentum [영]Sacrament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 은총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 상징적으로 표현한 거룩한 표지. 성사의 은총으로 사람은 거룩하게 되고 하느님을 공경하며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가톨릭 교회의 성사에는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혼인성사, 성품성사, 병자성사 등 일곱 가지가 있다.
안수 (按手) [라]impositio manuum [영]imposition of hands
 어떤 물건이나 사람의 머리에 손을 얹어 축복하는 행위. 하느님의 영, 힘 또는 권한을 부여하는 표시로 축성과 축복 예식 때 행한다. 특히 견진성사, 고해성사, 성품성사, 혼인성사, 병자성사 예식 때, 마귀를 쫓거나 죄를 용서할 때, 사물과 사람을 축복할 때, 직위와 권능 등을 수여할 때 쓰인다.
선종 (善終) [라]mors bona, mors sancta
 착하고 거룩하게 삶을 마침. 곧 임종 때 병자성사를 받아 대죄 없는 상태에서 죽는 일. 한국 천주교 초기부터 써온 용어로 ‘선생복종’(善生福終)의 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