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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미사보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71개 검색)  
교중 미사 (敎中-) [라]Missa pro populo [영]Mass for the people
 교구장 주교와 본당 주임 신부가 미사 예물을 받지 않고 신자들을 위해 의무로 봉헌해야 하는 미사. 교중 미사를 봉헌하도록 한국 천주교회가 정한 의무 축일은 모든 주일과 예수 성탄 대축일(12월 25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1월 1일), 성모 승천 대축일(8월 15일)이다.
미사보 [라]velum [영]veil
 미사를 비롯한 교회 예식에서 여성 신자들이 머리에 쓰는 수건. 이는 초대 교회부터 전해 오는 관습으로 세례성사를 통해 얻게 된 부활의 새 생명을 상징한다. 미사보는 화려하게 치장한 머리를 가려 정숙함과 겸손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특전 미사 (特典-) [라]privilegium sabbatinum [영]sabbatine privilege
 주일 미사나 의무 축일 미사를 그 전날 저녁(오후 4시 이후)에 드리는 미사.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신자들의 주일 미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자 단행된 전례 개혁 가운데 하나로, 그 신학적 배경은 교회의 전통에 있다. 구약 시대의 유다인들은 하루를 일몰부터 다음날 일몰까지로 계산했고, 전례력에서도 축일이 그 전날 저...
미사 [라]Missa [영]Mass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재현하고 성체성사를 이루는 가톨릭 교회의 제사. 미사는 크게 하느님 말씀을 듣고 찬미하는 ‘말씀 전례’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리며 예수의 몸인 성체를 받아 모시는 ‘성찬 전례’로 구성된다
미사 경본 [라]Missale [영]Missal
 미사 때 바칠 기도문과 예식 순서를 수록한 책. 모든 미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미사 통상문’과 전례 시기나 축일에 따라 지정된 ‘고유 기도문’이 들어 있다.
죽은 이를 위한 미사 [라]Missa pro defunctis [영]Mass for the dead
 죽은 이들을 기억하며 그들을 위해 봉헌하는 미사. 종전에는 ‘연미사’라는 말이 쓰였으나, 주교회의 천주교용어위원회는 ‘연미사’ 대신 ‘죽은 이를 위한 미사’라는 말을 쓰도록 권장하고 있다.
장례 미사 (葬禮-) [라]missa exsequialis [영]funeral mass
 장례일에 고인을 하느님께 맡겨 드리며 바치는 미사. 보통 레퀴엠(requiem)이라고 부른다. ‘레퀴엠’은 라틴말 장례 미사 입당송 “Requiem aeternam dona eis, Domine”(“주님,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의 첫 낱말 ‘Requiem’(안식을)에서 따온 말이다.
위령 미사 (慰靈-)
 [관련]:  죽은 이를 위한 미사  
교황 미사 (敎皇-) [라]Missa Papalis [영]Papal Mass
 교황이 집전하는 장엄 미사.
레퀴엠 [라]requiem [영]requiem
 [관련]:  장례 미사  
연미사 [라]Missa pro defunctis
 [관련]:  죽은 이를 위한 미사  
주일 미사 (主日-) [라]Missa dominicalis [영]Sunday Mass
 [참조]:  미사
 주일에 거행하는 미사. 주일 미사 참례는 가톨릭 신자의 의무 가운데 하나다.
강론 (講論) [라]homilia [영]homily
 가톨릭 성직자가 미사 등의 전례에서 신앙의 신비와 그리스도인 생활 규범을 성경 구절로 해설하는 것을 뜻하는 말. “강론은 설교의 여러 형식 중에서 탁월한 것으로 전례의 한 부분이며 사제나 부제에게 유보된다”(교회법 제767조 1항).
전례 (典禮) [라]liturgia [영]liturgy
 교회가 하느님께 드리는 공적 예배. 교회가 성경이나 성전(聖傳)에 의거해 정식 공인한 의식으로, 미사와 성사 및 준성사, 성무일도(시간 전례), 성체 행렬, 성체 강복 예절 등도 전례에 포함된다. 전례는 사적 행위가 아니라 거룩한 백성인 교회 공동체의 예식이며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수행하는 행위다. 전례를 통해 사제이신...
강복 (降福) [라]benedictio [영]blessing
 [참조]:  축복
 하느님께서 내려 주시는 복. 또는 복을 내려 주심을 뜻한다. 예컨대 미사나 신자들의 모임을 마칠 때 사제는 신자들을 향해 십자성호를 그으며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하고 하느님의 강복을 빈다.
성지3 (聖枝) [라]Rami Palmae [영]Palm branches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하는 나뭇가지. 본래 종려나무나 올리브나무의 가지를 사용하여 승리를 상징한다. 이 나뭇가지는 일 년 동안 보관했다가 이듬해 사순시기 직전에 태운뒤, 그 재를 재의 수요일 미사 때 신자들의 이마에 바른다. 보통 쓰는 ‘성지가지’라는 말은 동어 반복적 표현이다.
재의 수요일 (-水曜日) [라]feria IV cinerum [영]Ash Wednesday
 사순 시기 첫날로 사순 제1주일 전(前) 수요일. 이날 미사 때 참회의 상징으로 사제가 재를 축복하고 머리에 얹는 ‘재의 예식’에서 재의 수요일이라는 명칭이 생겼다. 이 예식에 쓸 재는 지난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축복했던 나뭇가지를 불에 태워 만든다. 사제는 ‘흙에서 났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상기시키며 신자들의...
말씀 전례 [라]Liturgia Verbi [영]Liturgy of the Word
 미사는 말씀 전례와 성찬 전례로 구분된다. 말씀 전례는 하느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들으며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는 예식이다. 흔히 미사의 전반부에 거행하며, 독서, 화답송(시편 또는 성경의 찬가), 복음 환호송, 복음 낭독, 강론, 신앙 고백, 보편 지향 기도 순서로 거행된다.
성체성사 (聖體聖事) [라]Sacramentum Eucharistiae [영]Sacrament of Eucharist
 [참조]:  성체 성혈 영성체
 가톨릭 교회의 일곱 성사 가운데 하나. 사제가 최후의 만찬 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반복함으로써 빵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몸과 피로 축성되어 성체성사가 이루어진다. 교회는 미사에서 성체성사가 거행될 때, 축성된 빵과 포도주의 외적 형태는 그대로 남아 있지만, 그 실체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인 성체와 성혈로 변화된...
부활 성야 (復活聖夜) [라]Vigilia Paschalis in Nocte Sancta [영]Easter Vigil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성주간 토요일 밤. 이 밤에 가톨릭 교회는 이스라엘의 파스카 사건을 기억하며 성야 미사를 성대하게 거행한다. 제1부 빛의 예식에서는 부활초를 점화하고, 제2부 말씀 전례에서는 성경에 기록된 하느님의 구원 신비를 듣는다. 제3부에서는 세례 예식과 기존 신자들의 세례 갱신식을, 제4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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