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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고해성사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14개 검색)  
고해성사 (告解聖事) [라]Sacramentum Poenitentiae, riconciliationis et confessionis [영]Sacrament of Penance, sacramental confession, Sacrament of Reconciliation
 [참조]:  보속
 가톨릭 교회의 일곱 성사 가운데 하나. 세례성사를 받은 신자가 세례 이후 지은 죄에 대해 하느님께 용서받으며 교회와 화해하게 하는 성사이다. 죄를 통회하고 고백한 신자는 사제를 통해 하느님께 죄 사함(사죄)의 은총을 입고 사제가 정해 준 보속을 이행함으로써 죄를 보상하거나 속죄하게 된다.
판공성사 (判功聖事) [라]confessio annua [영]annual confession
 모든 신자가 부활 대축일과 성탄 대축일을 앞두고 의무적으로 받는 고해성사. 공로[功]를 헤아려 판단[判]한다는 뜻이다. 판공성사 제도는 우리나라에만 있다.
성사 (聖事) [라]Sacramentum [영]Sacrament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 은총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감각적, 상징적으로 표현한 거룩한 표지. 성사의 은총으로 사람은 거룩하게 되고 하느님을 공경하며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가톨릭 교회의 성사에는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혼인성사, 성품성사, 병자성사 등 일곱 가지가 있다.
전대사 (全大赦) [라]indulgentia plenaria [영]plenary indulgence
 죄의 유한한 벌인 잠벌을 모두 사면하는 일. 전대사를 받으려면 고해성사, 영성체, 교황의 지향에 따라 바치는 기도 등 3가지 조건을 총족시켜야 한다.
대사 (大赦) [라]indulgentia [영]indulgence
 [참조]:  면죄부
 교회가 정한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에게 잠벌을 면해주는 것.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았어도 죄에 따른 벌, 곧 잠벌(暫罰)은 여전히 남는다. 잠벌은 소죄나 보속할 죄벌이 남아 있는 사람이 현세나 내세의 연옥에서 받게 되는 잠시적 벌. 지옥에서 받는 영원한 벌, 즉 ‘영벌(永罰, damnatio)’과는 상반되는...
보속 (補贖) [라]paenitentia [영]penance
 죄를 보상하거나 대가를 치르는 일. 고해성사 때 사제는 신자에게 알맞은 보속을 부과한다. 가톨릭 윤리신학상 보속은 고해성사의 본질적 요건의 하나로서 이미 지은 죄를 징계하는 벌이요, 영혼의 허약함을 치료해 다시 죄를 짓지 않도록하는 약이다.
냉담 교우 (冷淡交友) [라]tepidus [영]tepid Christian
 미사 참석과 성사 생활을 중단한 신자. 한국 교회에서는 부활 전과 성탄 전에 하는 두 차례 판공성사(의무적 고해성사)를 3년 이상 받지 않은 신자를 냉담 교우로 분류한다.
소죄 (小罪) [라]peccatum veniale [영]venial sin
 [참조]:  대죄
 죄 가운데 하느님의 은총을 잃지는 않을 정도의 죄. 고해성사에서 소죄의 고백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교회가 권고하는 사항이다. 소죄 성찰과 고백은 양심을 기르고, 나쁜 성향과 싸우며, 그리스도를 통해 영혼이 치유받아 성령 안에서 성장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안수 (按手) [라]impositio manuum [영]imposition of hands
 어떤 물건이나 사람의 머리에 손을 얹어 축복하는 행위. 하느님의 영, 힘 또는 권한을 부여하는 표시로 축성과 축복 예식 때 행한다. 특히 견진성사, 고해성사, 성품성사, 혼인성사, 병자성사 예식 때, 마귀를 쫓거나 죄를 용서할 때, 사물과 사람을 축복할 때, 직위와 권능 등을 수여할 때 쓰인다.
성교요리문답 (聖敎要理問答)
 한국 천주교회에서 처음으로 채택한 공식 교리서. 세례성사, 고해성사, 성체성사, 견진성사를 중심으로 한 문답식 교리서. 중국 교회에 널리 보급되어 있던 같은 이름의 한문본을 번역한 것으로 다블뤼 신부와 최양업 신부가 편찬에 참여하였고, 1864년 조선교구장 베르뇌 주교가 목판본으로 펴냈다.
회개 (悔改) [라]conversio [영]conversion
 ...이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께 돌아가는 행위. 회개는 자신의 생명을 하느님께 내맡기고 하느님께 돌아가는 근본적 결단이요 엄숙한 선택 행위이다. 세례성사를 받기 위하여 회개가 선행되어야 하며 일상생활에서 되풀이되어야 한다. 세례 받은 신자는 고해성사를 통하여 회개를 생활화한다. 그리스도교에서는 회개를 큰 덕행으로 삼고 있다.
성교사규 (聖敎四規) [영]The Precepts of the Church
 천주교 신자가 지켜야 할 네 가지 법규. 첫째, 주일과 의무 축일을 지키고 미사에 참례할 것. 둘째, 지정된 날에 금식재와 금육재를 지킬 것. 셋째, 적어도 해마다 한 번은 고해성사를 받을 것. 넷째, 적어도 일 년에 한 번 부활 시기에 영성체를할 것 등이다.
고해사제 (告解司祭) [라]confessarius [영]confessor
 고해성사를 거행하는 사제.
고해소 (告解所) [라]sedes confessionalis [영]confessional
 고해성사가 이루어지는 장소. 보통 성당 뒤편에 설치되어 있으며, 고해소 문 앞의 전등을 켬으로써 고해성사가 거행되고 있음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