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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고해성사 에 관한 검색 결과  

   용어사전 (총 33개 검색)  
고해 성사 (告解聖事)
 1. 의의 : 고해 성사란 칠성사 중 하나로, 세례 성사를 받은 신자로 하여금 세례 받은 이후의 죄에 대하여 하느님께 용서를 받으며, 교회와 화해하도록 하는 성사이다. 그런데 그리스도만이 세상의 죄를 용서할 권한을 갖고 있기에, 그분을 대신해서 교회의 대표인 사제가 죄를 뉘우치고 고백하는 자를 용서한다. 2. 제정 : ...
보속 (補贖)
 [참조]:  고해 성사 대사
 보속이란 속죄(贖罪)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는 지은 죄에 대하여 그 대가(對價)를 치르는 것, 죄에 해당하는 벌을 받음을 의미한다. 우리의 죄는 세상에 사는 동안 고해 성사로 일단 용서받으나, 그 죄 값에 해당하는 벌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벌을 사후에 받는다면 연옥에서 받아야 할 것이고, 세상에서 받는다면 고해 성...
통회 (痛悔)
 [참조]:  고해 성사 회개
 1. 의의 : 이는 뉘우침, 참회, 회심, 회개, 회두 등과 혼동하여 사용되는 말로, 자기가 지은 죄를 마음 아프게 뉘우치며 행실을 고쳐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로 작정함을 말한다. 교회에서는 죄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 드렸음을 뉘우치며, 자기의 마음을 돌려 하느님께 돌아간다는 의미로 회두(回頭)라고 말하기도 한...
참회 예절 (懺悔禮節)
 [참조]:  고해 성사 통회
 참회(懺悔)란 과거의 범죄 사실을 기억하고 자신이 죄인임을 느끼며, 범한 죄를 뉘우치고 죄가 사해지기를 원하면서, 죄를 혐오하는 의지적인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참회 예절은 고해 성사를 위해서나 생활의 개선을 위해 공동으로 참회하는 예절이다. 참회 예절의 목적은 죄인과 하느님과 교회 간에 화해를 시키는 데에 있다. 그러...
사죄경 (赦罪經)
 [참조]:  고해 성사
 여기의 사죄(赦罪)란 고해 성사를 통하여, 하느님으로부터 죄의 용서를 받고 교회와 화해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사죄경이란 고해 성사를 집전하는 사제가 하느님께 참회자의 죄를 용서해 주기를 비는 기도문이다. 이는 중세기부터 사용되어 왔다. “인자하신 하느님 아버지, 성자의 죽음과 부활로 세상을 구원하시고 죄를 용서하시려...
모고해 (冒告解)
 [참조]:  고해 성사
 모고해란 고해 성사를 모독하는 경우나, 죄를 고의로 은폐시키거나, 중죄의 경우 불완전한 뉘우침(하등 통회)조차도 하지 않고, 고해 성사를 보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죄를 용서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음에 다시 고백해야 하며, 모고해 사실도 말해야 한다.
총고해 (總告解)
 [참조]:  고해 성사
 이는 일정한 기간이나 일생 동안 범한 죄에 대하여 그때마다 고해 성사는 보았으나, 다시 한꺼번에 모두 고백함으로써 모든 잘못을 용서받는 것을 말한다. 과거의 고백이 잘못되어 모고해나 무효의 고백이 된 채 지내 온 경우나 의심스러울 때 반드시 총고해를 할 필요가 있다. 보통 혼인, 수도 서원, 성품을 받기 전에 한다. 이는...
공동 참회 (共同懺悔)
 [관련]:  고해 성사  
성찰 (省察)
 [관련]:  고해 성사  
공동 사죄 (共同赦罪)
 [관련]:  고해 성사  
일괄 사죄 (一括赦罪)
 [관련]:  고해 성사  
판공 (辦功)
 판공이란 말은 한국에서만 특별히 사용되는 용어이다. 교우들은 적어도 1년에 두 번(교회법상에는 1번) 이상 의무적으로 본당 신부와의 면접(예전에는 찰고), 고해 성사, 영성체 등을 해야 하는데 이를 말하며, 이때 보는 고해 성사를 판공 성사라고 한다. 한국에서의 판공은 봄(부활 전)과 가을(성탄 전) 두 차례 행한다. ...
병자 성사 (病者聖事)
 [참조]:  병자 영성체
 1. 의의 : 병자 성사는 병이나 사고, 노쇠 등으로 ‘죽을 위험이 있는’ 신자에게 사제가 전례서에 따라 축성된 기름을 바르며, 주님께서 그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를 구원해 주시도록 기도할 뿐만 아니라,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하고 위로를 주는 성사이다(1베드 5,10). 병자 성사는 야고보서(5,14)에 근거한다. 따라서 ...
면죄부의 진상 (免罪符~眞相)
 [참조]:  대사 루터와 소위 종교 개혁
 1. 면죄부 : 면죄부는 금전이나 재물을 바친 자에게 죄를 면하여 주었다는 뜻으로, 소위 교황청이 발행했던 증서라고 한다. 그러나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이다. 이 말은 라틴어 인둘젠시아(Indulgentia : 은사, 관용, 후한 베풂)에서 비롯되었으며, 교회에서는 대사(大赦)라고 한다. 2. 진상 : 1507년 교황 레...
첫요일 신심 (~曜日信心)
 교회에서는 연중을 통해서 삼위 일체, 강생 구속, 성령 강림 등의 신비를 시기별로 나누어, 찬미와 영광을 드려 오고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 마리아, 성인과 관련된 축일(예전에는 瞻禮라 함)을 지낸다. 그 외에도 성월(聖月)을 정하여 그 달에 특별한 신심 행사를 하여 오고 있다. 또한 매월 첫주간에 특별한 지향을 갖고 ...
(罪)
 1. 의의 : 죄란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줄 알면서도 자유 의지로 하느님의 계명을 거스르고, 해야 할 의무를 소홀히 함을 말한다. 이는 하느님의 질서를 파괴하고 인간을 육체적 감각적 노예가 되게 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 데 방해가 되게 한다. 결국 이는 하느님과 이웃을 거스르는 것이 된다. 죄는 인간성에 속한 것이...
안수 (按手)
 안수란 손을 머리에 얹었다가 펴 드는 의식 또는 손을 얹는 행위를 말한다. 이는 영적인 능력의 전달 방법으로 동서 고금의 종교사에서 일반적인 행위였다. 성서에서도 안수로 하느님의 능력을 전달하였으며, 이것이 전례화하여 주로 성직자의 성품식에 이용되었다. 그 외에도 견진, 혼배, 고해 성사 때 손을 얹든지 높이 펴 들든지 ...
대사 (大赦)
 [참조]:  연령 연옥
 대사란 보속(補贖)을 면(免)해 주는 것을 말한다.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는 용서받았어도 그 죄에 따른 벌, 즉 잠벌(暫罰)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런데 이 잠벌은 속죄(贖罪)를 통하여 사면될 수 있는데, 현세에서 속죄, 즉 보속(補贖)을 다하지 못할 경우, 연옥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대사란 이 보속을 면제...
희년 (禧年)
 [참조]:  성년
 1. 의의 : 성년은 신자들이 하느님 사랑을 깨닫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하느님께 돌아가겠다는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마련된 해이다. 이 기간 동안 교황이 제시한 일정한 조건을 지키면 전대사(全大赦)를 받을 수 있다. 25년마다 교황에 의해 선포되는 정기 성년과 특별한 이유로 선포되는 특별 성년이 있다. 2. 기원 ...
성시간 (聖時間)
 [참조]:  성체 강복 성체 조배
 1. 의의와 전파 : 이는 예수님의 수난, 특히 게쎄마니에서 당하셨던 고통을 묵상하고, 예수의 인류에 대한 사랑을 기리며, 특정한 시간에 갖는 신심 행위다(마태 26,40). 보통 매월 첫금요일에 성체 현시와 함께 성체 강복도 겸하여 행하는 ‘첫금요일의 신심’이다. 이 성시간의 신심은 예수 성심의 신심과 관련이 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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