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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어 : 겸손 에 관한 검색 결과  

   천주교용어자료집 (총 3개 검색)  
미사보 [라]velum [영]veil
 미사를 비롯한 교회 예식에서 여성 신자들이 머리에 쓰는 수건. 이는 초대 교회부터 전해 오는 관습으로 세례성사를 통해 얻게 된 부활의 새 생명을 상징한다. 미사보는 화려하게 치장한 머리를 가려 정숙함과 겸손함을 나타내기도 한다.
하느님의 종 [라]Servus Dei [영]servant of God
 ... 그리스도뿐 아니라 교회의 직무를 수행하는 이들도 하느님의 종이다. 교황은 ‘하느님의 종들의 종’(servus servorum Dei)이라 하여 자신의 직무가 하느님의 종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봉사하는 것이라는 겸손한 표현을 한다. 또한 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시복 시성 안건이 시작된 가톨릭 신자를 ‘하느님의 종’으로 부른다.
발씻김 예식 [라]pedilavium [영]washing of the feet
 성목요일 미사 때 사제가 신자들의 발을 씻기는 예식. 예수 그리스도께서 최후의 만찬 때 겸손과 봉사, 애덕을 가르치시고자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일에서 비롯한다. 세족례(洗足禮)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