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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홈으로 검색(목차 또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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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회 문헌 목차에서 - 총 3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교회헌장 19. 열두 사도의 소명과 선정
20. 사도들의 후계자인 주교
33. 평신도 사도직
계시헌장 7. 복음 선포자인 사도들과 그 후계자들
18. 복음서의 사도적 기원
23. 성경 연구 사도직
사회매체교령 제 2 장 사회 커뮤니케이션 매체와 가톨릭 사도직
일치교령 제 3 장 로마 사도좌에서 갈라진 교회와 교회 공동체
주교교령 II. 주교들과 사도좌
17. 사도직의 구체적인 형태
33. 수도자들과 사도직 활동
34. 주교의 사도직 협력자인 수도자
35. 수도자가 교구에서 수행하는 사도직 원칙
수도생활교령 8. 사도직 수도회
20. 고유 사도직의 보존과 적응 또는 포기
평신도교령 제 1 장 평신도의 사도직 소명
3. 평신도 사도직의 토대
4. 평신도의 사도직 영성
제 2 장 평신도 사도직의 목표
6. 복음화와 성화 사도직
제 3 장 사도직의 여러 분야
제 4 장 사도직의 다양한 형태
16. 개인 사도직의 중요성과 다양성
17. 특수 상황의 개인 사도직
18. 단체 사도직의 중요성
19. 단체 사도직 형태의 다양성
제 5 장 사도직에서 준수하여야 할 질서
25. 평신도 사도직에 대한 성직자의 배려
제 6 장 사도직을 위한 양성
28. 사도직 양성의 필요성
29. 평신도 사도직 양성의 원리
30. 사도직을 양성하는 사람들
31. 다양한 사도직 양성
선교교령 21. 평신도 사도직의 증진
26. 교리적 사도적 양성
종교자유선언 11.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태도

공의회 문헌 본문에서 - 총 379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
 이를 위하여, 교황 요한 23세 성하의 소집 명령으로, 사도들의 후계자인 우리는 베드로의 후계자를 그 단장으로 하는 하나의 사도단을 이루어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여기에 모여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빛납니다! (개막메시지)
 우리는 목자이므로, “우리 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는 하느님을 더듬어 찾는”(사도 17,27 참조) 모든 사람의 요구를 채워 주고자 합니다.
6. 전례 안에서 실현되는 교회의 지속적인 구원 활동 (전례헌장)
 [전례헌장] 6.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성부에게서 파견되신 것처럼 그렇게 그리스도께서도 성령으로 충만한 사도들을 파견하시어,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선포하며14) 하느님의 아들께서 당신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사탄의 권세와 죽음에서 해방시키시고15) 아버지의 나라로 옮겨 주셨다는 소식을 알리게 하셨을 뿐 아니라, 그들이 선포하는 구원 활동을 모든 전례 생활의 중심인 희생 제사와 성사들을 통하여 수행하게 하셨다. 그래서 세례를 통하여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파스카 신비에 결합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묻히고, 함께 부활하며,16) 입양의 성령을 받아 그 성령 안에서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하고 외치며”(로마 8,15), 또 그렇게 하여 하느님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가 된다.17) 이와 비슷하게, 주님의 만찬을 먹을 때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음을 선포한다.18) 그래서 교회가 세상에 나타난 성령 강림 날에, “베드로의 말을 받아들인 이들은 세례를 받았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며…… 하느님을 찬미하며 온 백성에게서 호감을 얻었다”(사도 2,41-42.47 참조). 그때부터 교회는 파스카 신비를 거행하기 위하여 한데 모이기를 결코 게을리 한 적이 없었다.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루카 24,27) 읽고, “그분 죽음의 승리와 개선을 재현하는”19) 성찬례를 거행하고, 동시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시는 하느님께”(2코린 9,15) 감사를 드리고, 성령의 힘으로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있다”(에페 1,12)
9. 전례가 교회의 유일한 활동은 아니다 (전례헌장)
 그러므로 교회는 믿지 않는 이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선포하여, 한 분이신 참하느님과 그분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자신의 길에서 회개하고 참회를 하게 한다.24) 그리고 믿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신앙과 참회를 권고하여야 하고, 더 나아가서 성사들을 받도록 준비시켜야 하고,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고,25) 애덕과 신심과 사도직의 모든 활동으로 그들을 이끌어야 한다. 그러한 활동으로 그리스도 신자들은 이 세상에 매인 것이 아니라 오로지 세상의 빛이 되고 사람들 앞에서 하느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린다는 것이 명백히 드러나야 한다.
10. 전례는 교회 생활의 정점이며 원천이다 (전례헌장)
 [전례헌장] 10. 그러나 전례는 교회의 활동이 지향하는 정점이며, 동시에 거기에서 교회의 모든 힘이 흘러 나오는 원천이다. 왜냐하면 사도직 활동의 목적이 신앙과 세례를 통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 모든 이가 한데 모여 교회 한가운데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희생 제사에 참여하고 주님의 만찬을 먹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2. 전례와 개인 기도 (전례헌장)
 [전례헌장] 12. 그렇지만 영성 생활은 오로지 거룩한 전례의 참여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실제로 그리스도인은 공동으로 기도하도록 부름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또한 자기 골방에 들어가 보이지 않는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하여야 하며,29) 더욱이 사도의 가르침에 따라 끊임없이 기도하여야 한다.30) 예수님의 죽음을 언제나 우리 몸에 지니고 다녀 우리의 죽을 몸에서 예수님의 삶이 드러나도록 하여야 한다고31) 우리는 같은 사도에게서 배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사의 희생 제사에서 주님께 “거룩한 제물의 봉헌을 받아들이시어, 저희 자신도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도록 기도한다.32)
13. 전례와 신심 행위 (전례헌장)
 [전례헌장] 13. 그리스도교 백성의 신심 행위는 교회의 법률과 규범에 부합하는 한 적극 장려되며, 특히 사도좌의 명령에 따라 이루어질 때에 그러하다.
22. 전례 규정은 교계의 권한 (전례헌장)
 [전례헌장] 22. 1) 거룩한 전례를 규정하는 것은 오로지 교회의 권위에만, 곧 사도좌와 법 규범에 따라 주교에게 매여 있다.
36. 전례 언어 (전례헌장)
 3) 이러한 규범을 준수하며, 관할 지역의 교회 권위는 제22항 2)의 규정에 따라, 또한 사정이 요구한다면, 동일 언어를 사용하는 인접 지역 주교들과 협의를 가져, 모국어의 사용과 방법에 대하여 결정하고, 사도좌의 승인 또는 추인을 받아야 한다.
40. 교구와 본당 사목구의 전례 적응 절차 (전례헌장)
 1) 제22항 2)의 규정에 따라 관할 지역 교회 권위는 이 일에서 무엇을 각 민족의 전통과 특성에서 적절히 하느님 예배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진지하고 신중하게 숙고하여야 한다. 유익하다거나 필요하다고 판단된 적응들은 사도좌에 제출하여 그 동의에 따라 도입하여야 한다.
40. 교구와 본당 사목구의 전례 적응 절차 (전례헌장)
 2) 그러나 적응이 반드시 주도면밀하게 이루어지도록, 관할 지역 교회 권위는 사도좌에서 특별 권한을 받아, 사정에 따라, 적응에 적절한 어떤 단체 안에서 일정 기간 필요한 예비 실험을 허용하고 지도하여야 한다.
44. 전국 전례위원회 (전례헌장)
 [전례헌장] 44. 제22항 2)의 규정에 따라 관할 지역 교회 권위는 전례학, 성음악, 성미술과 사목 문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례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이 유익하다. 이 위원회는, 될 수 있는 대로, 사정에 따라 이 문제에 뛰어난 평신도들도 배제되지 않은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어떤 사목적 전례 연구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 위원회의 소임은 위에 말한 관할 교회 권위의 지도를 받아 자기 지역의 전례 사목 활동을 조정하고, 사도좌에 제출할 적응 문제를 다룰 때마다 필요한 연구와 실험을 추진하는 일이다.
55. 양형 영성체 (전례헌장)
 양형 영성체는 트리엔트 공의회에서 세워진 확고한 교리 원칙으로5) 사도좌에서 규정한 경우에 주교들의 판단에 따라,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은 물론 평신도들에게도 허락될 수 있다. 예컨대, 수품자가 자기 서품 미사에서, 서원자가 자기 수도 서원 미사에서, 새 신자가 세례에 이어지는 미사에서 그러할 수 있다.
63. 언어 (전례헌장)
 나. 『로마 예식서』 신판에 따라, 이 헌장의 제22항 2)의 규정대로 관할 지역 교회 권위는 각 지역의 필요에 또 언어에 관한 것도 적응시킨 개별 예식서들을 무엇보다도 먼저 마련하고 사도좌의 승인을 받아 그 관할 지역에서 사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예식서나 개별 예식 전집의 편찬에서는 『로마 예식서』의 각 예식 앞에 수록된 사목적 예규적 지시들 또는 특별한 사회적 중요성을 지닌 지시들을 생략하여서는 안 된다.
86. 성무일도의 사목적 가치 (전례헌장)
 [전례헌장] 86. 거룩한 사목 교역에 헌신하는 사제들은 “끊임없이 기도하여라.”(1테살 5,17 참조) 한 바오로의 권고를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더욱 생생하게 의식하면 의식할수록 더욱 큰 열성으로 시간경의 찬미를 바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제들이 수고하는 일에는 오로지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요한 15,5)고 하신 주님께서만 성과와 발전을 가져다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들은 부제들을 선임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오직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념하겠습니다”(사도 6,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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