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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 인류의 빛 ) (교회헌장)
 하느님의 종들의 종 바오로 주교는 거룩한 공의회의 교부들과 더불어 영구적인 기록으로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을 공포한다.
1. 서론 (수도생활교령)
 [수도 생활 교령] 1. 완전한 사랑(Perfectae Caritatis)을 복음적 권고의 실천으로 추구하는 것은 하느님이신 스승의 가르침과 모범에서 비롯되며, 이는 하늘 나라의 탁월한 표지를 보여 주는 것이라고 거룩한 공의회는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인류의 빛」에서 이미 밝혔다. 이제 여기에서는 정결, 청빈, 순명을 서원하는 수도 단체들의 생활과 규율을 다루고 현대의 요청에 따라 필요한 사항들을 규정하고자 한다.
16. 신학 연구 (사제양성교령)
 다른 신학 과목들도 그리스도의 신비와 구원 역사의 관계를 더욱 생생하게 깨닫도록 개편하여야 한다. 특히 윤리 신학을 보완하는 데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그 학문적 해설을 성경의 가르침으로 더욱 풍요롭게 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의 고귀한 성소를 깨우쳐 주며, 세상의 삶을 위하여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할 신자들의 의무를 밝혀 주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교회법을 설명할 때나 교회사를 가르칠 때에, 이 거룩한 공의회에서 발표한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에 따라 교회의 신비를 숙고하여야 한다. 거룩한 전례는 참으로 그리스도교 정신의 필수불가결한 첫째 원천으로 삼아야 하며,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 제15항과 제16항의 정신대로 가르쳐야 한다.39)
21. 평신도 사도직의 증진 (선교교령)
 그리고 교회의 교역자들은 평신도들의 사도직 활동을 중시하여야 한다. 평신도들을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모든 사람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깨닫도록 양성하여야 하며,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과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의 정신에 따라 그들이 그리스도의 신비를 깊이 이해하고 사도직의 실천 방법을 익히도록 가르치며 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도와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