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  성경  |  매일미사  |  성무일도  |  기도서  |  성가  |  성인  |  성지  |  가톨릭사전  |  교리서  |  교회법  |  공의회  |  소리도서  |  7성사  |  주소록  |
   성경 
구약성경
신약성경
성경본문 검색
성경소제목 검색
성경-성서 비교
4복음서 대조
성서해설(공동번역)
성경자료실
성경묻고답하기
성경쓰기
성경쓰기느낌나누기
My 성경 책갈피 책갈피
   매일미사 
오늘의 미사
전례력으로 찾기
미사통상문
우리들의 묵상|체험
전례/미사자료실
소리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 기도서 
주요기도문
특수기도
여러가지기도
   가톨릭성가 
성가검색
악보감상실
전례음악자료실
   가톨릭성인 
오늘의 성인
성인목록
성인앨범
성인자료실
   한국의 성지와 사적지 
성지/사적지소개
성지/사적지목록
성지/사적지앨범
성지/사적지게시판
성지/사적지자료실
   가톨릭 사전 
통합 검색
가톨릭대사전
전례사전
천주교 용어사전
천주교 용어자료집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교회법 
   바티칸공의회 문헌 
   소리도서 
구약성경
이사야서 제1장
 

[구약성경 목차] [이전장] [다음장] [인쇄]

     로그인하시면 자동/연속듣기가 가능합니다.


이사야 예언서 제 1 부


머리글
1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의 임금 우찌야, 요탐, 아하즈, 히즈키야 시대에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환시.

어리석은 하느님의 백성
2 하늘아, 들어라! 땅아, 귀를 기울여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내가 아들들을 기르고 키웠더니 그들은 도리어 나를 거역하였다.
3 소도 제 임자를 알고 나귀도 제 주인이 놓아 준 구유를 알건만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구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백성
4 아아, 탈선한 민족 죄로 가득 찬 백성 사악한 종자 타락한 자식들! 그들은 주님을 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을 업신여겨 등을 돌리고 말았다.
5 너희는 얼마나 더 맞으려고 자꾸만 반항하느냐? 머리는 온통 상처투성이고 마음은 온통 골병들었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데라곤 없이 상처와 상흔 새로 맞은 자국뿐인데 짜내지도 싸매지도 못하고 기름을 바르지도 못하였구나.
7 너희의 땅은 황폐하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으며 너희의 밭은 너희 앞에서 이방인들이 먹어 치우는구나. 이방인들이 파괴한 것처럼 황폐해졌구나.
8 딸 시온이 남아 있는 모습은 포도밭의 초막 같고 참외 밭의 원두막 같으며 포위된 성읍 같구나.
9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생존자들을 조금이나마 남겨 주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소돔처럼 되고 고모라같이 되고 말았으리라.

거짓 경신례와 참된 경신례
10 소돔의 지도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11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나는 이제 숫양의 번제물과 살진 짐승의 굳기름에는 물렸다. 황소와 어린 양과 숫염소의 피도 나는 싫다.
12 너희가 나의 얼굴을 보러 올 때 내 뜰을 짓밟으라고 누가 너희에게 시키더냐?
13 더 이상 헛된 제물을 가져오지 마라. 분향 연기도 나에게는 역겹다. 초하룻날과 안식일과 축제 소집 불의에 찬 축제 모임을 나는 견딜 수가 없다.
14 나의 영은 너희의 초하룻날 행사들과 너희의 축제들을 싫어한다. 그것들은 나에게 짐이 되어 짊어지기에 나는 지쳤다.
15 너희가 팔을 벌려 기도할지라도 나는 너희 앞에서 내 눈을 가려 버리리라. 너희가 기도를 아무리 많이 한다 할지라도 나는 들어 주지 않으리라. 너희의 손은 피로 가득하다.
16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악행을 멈추고
17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용서와 순종과 불순종
18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19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이 땅의 좋은 소출을 먹게 되리라.
20 그러나 너희가 마다하고 거스르면 칼날에 먹히리라.”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죄상과 새로운 희망
21 충실하던 도성이 어쩌다 창녀가 되었는가? 공정이 가득하고 정의가 그 안에 깃들어 있었는데 이제는 살인자들만 가득하구나.
22 너의 은은 쇠 찌꺼기가 되고 너의 술은 물로 싱거워졌다.
23 네 지도자들은 반역자들이요 도둑의 친구들. 모두 뇌물을 좋아하고 선물을 쫓아다닌다.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지도 않고 과부의 송사는 그들에게 닿지도 못한다.
24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장사 주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아아, 나의 적들에게 복수하고 나의 원수들에게 보복하리라.
25 그러고 나서 나의 손을 너에게 돌려 잿물로 씻어 내듯 너의 쇠 찌꺼기를 걸러 내고 너의 불순물을 모두 없애 버리리라.
26 너의 판관들을 처음처럼 돌려 놓고 너의 고문들을 시작처럼 돌려 놓으리라. 그런 다음에야 너는 ‘정의의 도읍’ ‘충실한 도성’이라 불리리라.”
27 시온은 공정으로 구원을 받고 그곳의 회개한 이들은 정의로 구원을 받으리라.
28 그러나 반역자들과 죄인들은 다 함께 파멸하고 주님을 버린 자들은 멸망하리라.

우상 숭배자들의 종말
29 너희가 좋아하는 그 참나무들 때문에 너희는 정녕 수치를 당하리라. 너희가 선택한 그 정원들 때문에 너희는 창피를 당하리라.
30 너희는 정녕 잎이 시든 향엽나무처럼 되고 물이 없는 정원처럼 되리라.
31 강자는 삼베 조각이 되고 그의 행적은 불티가 되어 둘 다 타 버리는데도 꺼 줄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구약성경 목차]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이사야서
1 장 / 66 장